랜덤 닉네임 생성 로직에서 결정론이 깨진 이유
같은 시드를 사용했는데도 후보 목록과 DB 상태에 따라 서버마다 다른 닉네임이 만들어진 원인을 추적한 기록이다.
기록하는 연습
일하면서 마주친 문제, 다시 설명하고 싶은 개념, 오래 남기고 싶은 생각을 적습니다.
짧은 메모와 일상의 기록도 이곳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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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드를 사용했는데도 후보 목록과 DB 상태에 따라 서버마다 다른 닉네임이 만들어진 원인을 추적한 기록이다.
닉네임 로직 리팩터링의 추가 쿼리 비용을 측정하다 발견한 첫 실행 지연을 통해, 버퍼 풀 hit가 줄이는 비용과 캐시로도 사라지지 않는 작업을 구분한다.
작업 문서의 결정과 검증 결과를 PR·릴리즈 노트·위키까지 이어 쓰면서, 사람이 직접 확인해야 할 판단을 돌아봤다.
서로 반대되는 조회 옵션을 구현할 때 NOT으로 조건의 관계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정리한다.
행마다 달라지는 날짜 하한 때문에 created_at 인덱스를 쓰지 못한 쿼리에, 기존 결과를 보존하는 고정 후보 범위를 추가한 근거를 보여준다.
비정상적인 extra_days 하나가 날짜 계산을 NULL로 만들거나 조회 범위를 넓힐 수 있어, 입력 검증과 인덱스 회귀 확인을 함께 둔 이유를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