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은 강요가 아니라 배려에서 시작한다
제안하는 쪽은 상대의 속도를 존중해야 하고, 받아들이는 쪽은 불편을 이유로 미루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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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하는 쪽은 상대의 속도를 존중해야 하고, 받아들이는 쪽은 불편을 이유로 미루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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