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FE/BE 통합기: AI의 연료는 팀이 쌓아둔 문서였다
언제 올지 모를 인수인계를 기다리던 문서가 이제 다음 티켓에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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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올지 모를 인수인계를 기다리던 문서가 이제 다음 티켓에서 쓰인다.
조건별 결과와 요청 흐름을 표와 시퀀스로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다룬다.
필요한 정보만 전달하고, 상대의 판단은 대신하지 않는다.
AI는 코드를 만드는 일뿐 아니라 작업을 이해하고 검토하는 과정도 빠르게 했다. 그럼에도 한 티켓에서 사람이 읽고 판단해야 할 비용은 왜 커졌는지 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