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발이 빨라진 뒤, PR은 의사결정 문서가 됐다
작업 문서의 결정과 검증 결과를 PR·릴리즈 노트·위키까지 이어 쓰면서, 사람이 직접 확인해야 할 판단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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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문서의 결정과 검증 결과를 PR·릴리즈 노트·위키까지 이어 쓰면서, 사람이 직접 확인해야 할 판단을 돌아봤다.
기능 전체의 성공 조건을 인수 테스트로 고정한 뒤, 단위 테스트의 짧은 주기로 세부 규칙을 구현하며 얻은 장점을 정리했다.
2026년 4월 Claude Code의 /branch, 당시 /fork, /btw를 비교하고 이후 /fork와 /subtask의 역할이 바뀐 과정을 보충한다.
DAO·매퍼·내부 유틸까지 mock한 테스트가 리팩터링과 실제 매핑 오류에 취약했던 이유를 짚고, 외부 경계만 대역으로 두는 원칙을 에이전트 스킬에 반영한 판단을 다룬다.
요구사항 확인, TDD, 정적·동적 검증과 PR 공유를 작은 스킬로 연결하되 작업 크기에 따라 단계를 줄이는 운영 방식을 보여준다.
범용 프레임워크의 계획·TDD·리뷰 원칙은 가져오되, 프로젝트별 SQL·호환성 검증은 작은 전용 스킬로 만든 판단을 설명한다.
변경 명령 화이트리스트보다 읽기 명령 블랙리스트를 택한 이유와, 복합 Bash 명령을 안전하게 판별해야 하는 경계를 설명한다.
SessionStart·PostToolUse·matcher로 세션별 활동 로그를 만들고, matcher 밖 도구의 누락 가능성과 평문 로그 위험까지 함께 짚는다.